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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팝업스토어 ‘ON:동네’ 성료 < 프랜차이즈/창업/소상공인 < BIZ < 기사본문 - 데일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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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동네 팝업스토어
ON:동네 팝업스토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경북·세종센터와 협력해 지난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서 로컬크리에이터의 성장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ON:동네 팝업스토어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 강원, 세종, 경북, 전남, 제주)가 주관하고 있으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문화적 특성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뜻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전국 각지에서 40여개 로컬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이 중 서울센터가 육성한 11개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활용한 음식, 주류, 굿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참여 기업으로는 농업회사법인 하얀술 주식회사, 크래프터, 고메클라우드, 스페이스휴, 시스트로, 비지테리언, 21세기주막 주식회사, 틴지오브소울 유한회사, 조보기 스튜디오, 루월, 로셜컴퍼니 등이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전시·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로컬 브랜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들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지역 센터들과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