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home
글로벌
home

서울센터, 서울·경기·인천 유망 로컬크리에이터 32개팀 선발

URL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는 유망 로컬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최종 선발된 수도권(서울,경기,인천) 32개 소상공인(팀)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담하는 전국 단위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 운영을 맡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자연·문화적 특성을 기반한 혁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지닌 소상공인을 로컬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
이날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기 준비를 돕기 위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연간 사업 일정 안내, 지원 프로그램 소개, 사업화 자금 집행 절차 및 유의사항 교육을 받았으며, 선배 창업기업인 오이스터에이블 배태관 대표가 실전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특별세션도 마련되었다.
올해 수도권에서 선정된 로컬크리에이터는 총 32개팀으로 다음과 같다:
▲하얀술 ▲크래프터 ▲배드햇브라더스 ▲고메클라우드 ▲열매달평 ▲스페이스휴 ▲푸른공식 ▲시스트로 ▲비지테리언 ▲아리아워크룸 ▲연천양조 ▲연천청산버섯 ▲천년식향 ▲여주맥주양조장 ▲그래마미 ▲21세기주막 ▲엑스트라스몰 브루잉룸 ▲틴지오브소울 ▲눅눅 ▲윤앤코 ▲오마이어스 ▲토모펫 ▲범잔기지떡 ▲조보기스튜디오 ▲루월 ▲베데레 ▲라이프쉐어 ▲로레카 ▲리코코퍼레이션 ▲소래바다 ▲보틀팩토리 ▲로셜컴퍼니
선정팀에게는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 지원(개인형 최대 4000만원, 협업형 최대 7000만원), 수요기반형 창업 교육 및 멘토링, 선도기업, 투자사-로컬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 로컬위크, 통합페스타 등 페스티벌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스타트업빌리지 업무공간 지원 혜택, 자치구 창업스쿨 등 기타 연계 프로그램들도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수도권 로컬크리에이터 선정팀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지역 창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전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