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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주막,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 참가...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전통주 제작 서비스 알린다! < 식음료/패션·뷰티 < 라이프 < 기사본문 - 에이빙(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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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21세기주막
제공 - 21세기주막
21세기주막 주식회사(21c joomak Co., Ltd, 대표 이승학)는 오는 7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1세기주막은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 선정된 전통주 양조사인 이승학 대표가 설립한 프리미엄 전통주 양조업체다. ‘우리 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를 목표로 자체 브랜드 ‘문래방아’ 아래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는 동시에, 기업과 외식 프랜차이즈 등 고객 요구에 맞춤화된 커스텀 전통주 제작 서비스로 사업을 영위하며 성장을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21세기주막은 자사의 전통주 커스텀 제조 역량을 알릴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임직원 복지 및 팝업을 위한 이벤트 굿즈, 매장별 한정 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각종 업계에 제공되고 있으며, 이로써 제작한 맞춤형 전통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1세기주막은 고품질 맞춤형 전통주의 제조 및 공급은 물론, 상품을 받은 이들로부터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 인지도 상승 효과를 객관적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설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고객의 브랜드 정체성을 대변하는 선물용 전통주 제조를 중심으로 주요 고객의 관심과 호평이 두드러진다는 후문이다.
앞서 글로벌 OTA 기업인 아고다(agoda)가 1분기 VIP 대상 판촉물로 21세기주막의 맞춤형 전통주를 도입해 명확한 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더불어 입사 1년 이내 퇴사율이 77%에 달했던 모 업체에서 신입사원 충성도 제고를 목표로 임직원용 선물로 활용한 사례도 존재한다. 또한, 특정 매장 또는 지역 내 요식업체에서 한정 판매 주류를 이들의 서비스로 제작하면서, 재방문 및 재구매율을 높인 성과도 확인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1세기주막 측은 “자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접근법을 기반으로, 영세한 전통주 양조업체로선 이례적으로 B2B 시장에 진입해 다수의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레퍼런스를 전시 참관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국내의 신규 고객 확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집약 전시회 및 국유 특허 기술이전 설명회, 데모데이·IR, 품평회 등 투자사·바이어·연구자 참여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투자사, 바이어 1:1 미팅 기회 제공을 통한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스마트팜 시스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동·무인기자재(수확로봇·자동제어 등) 관련 △애그테크(스마트농업) 분야 스타트업, 대체식품, 맞춤형·특수식품, 간편식, 생산공정, 소매·배송·소비 외식 서비스(조리·서빙로봇 등) 관련 △푸드테크 분야 스타트업, 미생물(비료·농약·사료·발효), 천연물·식품소재, 종자, 곤충, 동물용의약품, 펫테크 관련 △그린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AFPRO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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